빈민가 Lifestyle Medicine

미국 경우는, 가난한 지역 및 가난한 사람들의 삶이 건강 및 웰빙을 지키기에 불리하며 질병 및 조기 사망에 취약하고 의료비가 많이 요구 되는 만큼, 정부 산하 연구 기관들 (예: NIH, CDC)은 빈민가 (Under-served community) 주민들을 위한 많은 연구들을 수행하지요. 경제적으로 낙후된 동네나 지역은, 밤길을 밝혀주는 가로수의 부족, 건강 식품을 판매하는 마켓의 부족, 공원과 운동 할 장소 부족, 높은 범죄율, 낮은 안정감 등을 지닌 동네의 질을 쉬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환경의 빈곤 또한 가난한 삶의 경험은 세포의 텔로미어를 짧게 하여 질병 및 노화에 빨리 노출 되도록 합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부유한 동네에 살면서 서로의 이웃을 모르며 높은 담벽을 가지고 있으며 안전의 불안으로 경찰을 배치하므로서,동네에서의 사회적 결속성, 유대 관계가 낮을 경우, 그들의 세포의 텔로미어 건강에 불리할것으로 연구가들은 주의를 줍니다.

한편, 한 네덜란드 연구에 의하면, 자기 동네가 전반적으로 좋다고 평가한 사람들의 텔로미어 길이가 그렇지 않다고 한 사람들보다 더 긴 것으로 보고 된 바도 있습니다. 합하여, 이러한 연구들이 뜻 해주는 포인트는, 환경이 빈곤하거나 마음이 빈곤한 것은 다 건강과 웰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지요. 그러할 때, 빈민가 또는 가난한 지역에 설사 살아도, 내가 조절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는 마음과 몸, 환경 등의 생활 방식 및 습관을 가능한 건강하고도 긍정적으로 취하는 노력을 스스로 해야 하며, 또한 그러한 그들과 그들의 환경을 경제성을 포함 하여 자원, 능력이 있으신 분들이 도와드려야 할 것입니다. 빈민가의 건강 생활을 돕는 커뮤니티 서비스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저희 KCLM에 연락주십시요. (KCLM 사무국: 010-8919-2704; manager@lifestylemedicinekorea.org)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를 사용하여 신청해 주십시요. 여러분은 빈민가 생활습관의학 프로젝트의 주인공이자, 빈민가 환경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분들의 삶 만이 아니라 지역 사회 및 한국 사회를 건강하고도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챔피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