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Lifestyle Medicine

독일의 한 연구진은 도시인과 시골인이 가지는 경계심을 비교하는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연구는, 양쪽 집단에게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키고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수학 문제를 풀게 했습니다. 연구자들은 참가자들의 핸드폰에 신경을 건드리는 문자들 (예: 빨리하십시요, 틀렸습니다, 다시하십시요)을 보내면서, 그들의 반응에 따른 뇌 현상을 MRI로 관찰했어요. 결론적으로, 도시인들은 시골인들보다 편도체(걱정, 불안, 두려움, 공포의 감성에 반응하는 변연계에 위치한 뇌 구조)에 위협 반응이 더 강하게 일어났습니다. 일반적인 도시인들의 삶의 모습과 그것이 미치는 영향을 그려 볼 수 있는 훌륭한 연구입니다. 증가되는 여러 학문들은 도시의 삶에 대한 주의 및 개선을 보고하고 암시 해줍니다.

사람들의 삶의 질과 수명, 건강과 웰빙 등을 위협하고 감소시키는 도시의 특징들 중에는, 낮은 사회적 결속력, 낮은 신뢰성, 낮은 안정감, 높은 파괴 행위, 높은 불안과 긴장, 고도의 경쟁성과 경계심 등이 있습니다.특히,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은, 시골의 사람들보다, 스트레스 반응 회수와 강도를 증가 시키는 위협적 환경에 더 노출되며 관련하고 있습니다. 도시인들은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준비를 늘 하고 있는 만큼, 긴장과 불안, 경계심과 위협성 등을 쉬이 유발 시키며 또한 편도체의 크기 및 활동량이 더 증가되어 있는 것이지요. 또한 연구에서 위협적인 사회 환경에 사는 사람들의 텔로미어 (소위, 유전자 파괴 또는 마모되는 현상 등을 보호하기 위해 각 염색체끝에 장치 되어 있는 보호망 구조) 가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텔로미어가 짧아질수록, 생명과 생명체, 건강과 생활 능력, 웰빙과 웰에이징 등에 불리함과 손실, 질병과 조기 사망 등을 가지고 오지요. 자, 이제, 대부분의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도시의삶 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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